엄마의 크루톡 - 육아크루

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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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
3호선타고 퇴근하는데 임산부석에 20대로 보이는 건강한 남자가 앉아있네요. 뒤통수 한대 갈겨주고 싶은데 꾹 참고 째려보기만 하고 있어요 🙃너무너무 얄밉네요. 크루님들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?!

강남 크루
자유톡

5주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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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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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임산부분뵈면 저는 제가앉아잇으면 양보해두리구. 제가서있을땐 여기 임산부분계시니 좀 양보해달라구 비켜주시라고 전 말해요 ㅋㅋㅋ̄̈ㅋ꙼̈ㅋ̆̎ㅋ̐̈
5주 전
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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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오 멋져요! ㅎㅎ
5주 전
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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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저도 말은 못하고 눈빛레이저 발사할거같아요ㅜㅜ으헝
5주 전
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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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어머 저는 임신했을 때 어르신들이 다 정리(?)해주시던데요! 눈치없으신분한테는 혹시 임신하셨어요? 할것 같아요ㅎㅎ
5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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