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의 크루톡 - 육아크루

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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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
얏호 저희 애기 20개월 되는 시점에 남편과 아기 둘이서 시댁에 갑니다😆 2박3일을 꼭 있었으면 하는 시부모님의 요청에 저는 일정이 도저히 안되다보니 벌어진 상황인데요 신랑이 전적으로 자기가 케어해야하다보니 아기 돌보는 연습을 꼼꼼히 하게되고 애가 아빠바라기가 되는 장점이 또 있네요?ㅎㅎ 울 크루님들은 신랑이 언제부터 혼자 아이데리고 시댁에 가기 시작했나요?

#궁금해요
동대문 크루
자유톡

2주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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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저는 어렸을때부터 보냈던거 같아요ㅎㅎㅎ혼자있는시간 원츄,,
1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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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너무 부럽네요 ㅎㅎ 저희집은 서울인데, 시댁이 전라남도여서 더 어렸을때 둘이 보낼 수가 없더라고요 ㅎㅎ 1박동안 혼자 있었더니 행복 에너지 꽉찼어요❤️
1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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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전 아기 80일경에 코로나걸려서 의도치 않게.. 남편이 아이데리고 시댁가서 격리했었어요😭 그땐 넘 속상하고 걱정돼서 울고불고했는데 돌아보니 마지막 자유였네요 ㅋㅋㅋ😂
1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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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아고ㅠㅠ 아기가 너무 어린데 엄마가 아파서 케어 못해주게 되면 눈물나죠ㅠ 잘 지나가서 다행이네요❤️
1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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