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의 크루톡 - 육아크루

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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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
제 주변에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, 다들 둘째가 있더라구요! 저희도 고민 고민하다가 외동은 너무 외로울 것 같아서 낳았는데, 두 배로 뿌듯하고 행복하네요! 첫째가 둘째 아껴주는 모습보니까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ㅎ 요즘 외동이 많다고 하는데, 둘째까지는 추천드려요!!!

은평 크루
자유톡

6일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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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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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어머 그렇군요 그런데 말들어보면… 2배가 아니라 훨씬 힘들다고는 하는데 많이 힘든가요? ㅜㅠ
6일 전
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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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두배 * 2 인데 행복도 그만큼...!
6일 전
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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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많이 힘든데, 또 첫째 한 번 키워보니 둘째는 덜 힘든 부분들도 많아서 괜찮아요
6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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