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의 크루톡 - 육아크루

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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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
아직도 남편은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오지 않네요. 오늘도 일하는 동료들과 술을 마시겠다고 하더라구요. 아이들은 자고있어서 집에 혼자 있는데, 남편이 이런 식으로 밤늦게까지 집에 들어오지 않는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에요. 가끔 외박도 하고와요. 사실 이전부터 혹시나 하고 의심은 하고 있었는데, 혹시나 사실일까봐... 이혼하게 될까봐 진실을 마주하지 못하겠어요. 다 괜찮은데, 아이들이 계속 마음에 걸려요. 어떻게 해야할까요? 이대로 있다가는 제가 미쳐버릴 것 같아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네요. 솔직한 조언 부탁드려요...

용산 크루
자유톡

5주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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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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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아이고.. 쉽지 않으시겠지만 뭐가 더 본인과 아이들을 위한 선택일지 고민하고 결정하세요! 어떤 결정이라도 응원하겠습니다
5주 전
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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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결단내리기 어려우시겠지만 그냥 넘어가면 안될 것 같아요! 확실히 노선 정하시고, 과감하게 실행하세요! 지나고보면 확실한 선택을 하셨을 때, 후회없으실 거에요!!
5주 전
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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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쉽진 않겠지만 일단 남편과 터놓고 이야기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ㅠㅠ 그 후 어떤 결정을 내리든 익명으로나마 응원하겠습니다!!
5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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