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의 크루톡 - 육아크루

익명의 크루
익명의 크루
엄마

주말에 남편이 축구 가고 싶다하는거 못가게하고, 애기랑 같이 놀러 나가자고 했더니 어제부터 지금까지 삐져있네요... 저는 애기가 좀 크면 모르겠는데, 평일에는 일하느라 바쁘니 주말만이라도 애기랑 시간 같이 보냈으면 좋겠어서 그런건데, 남편은 일주일에 자기를 위한 시간이 단 하루도 없다고 많이 섭섭해하네요. 퇴근하고 와서 밥도 같이 안먹더라구요. 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 ㅠㅠ? 축구를 보내주는게 가정의 평화에 더 좋을까요? 참고로 저도 일하고 있어요

성동 크루
자유톡

1주 전

크루톡 좋아요 아이콘
3
크루톡 댓글 아이콘
5
익명의 크루
익명의 크루
엄마
아이가 있으니 미혼때 생활이랑 같을 수 없죠ㅜㅜㅜ 어느정도는 남변분도 체념하셔야..
1주 전
익명의 크루
익명의 크루
엄마
맞아요 공감해요,,!
1주 전
익명의 크루
익명의 크루
엄마
엄마 혼자 육아 부담이 되지 않도록 아이가 어느정도 클 때까지는 가능하면 같이 보내자고 하세요! 주말에 남편없이 혼자 하려면 너무 힘들잖아요 ㅠㅠ
1주 전
익명의 크루
익명의 크루
엄마
남편 분 축구하신 시간만큼 아이 혼자서 돌보시게 하세요! 그 시간에는 맘님도 충분히 쉬시구요!
1주 전
익명의 크루
익명의 크루
엄마
공감~ 엄마에게도 쉬는 시간은 소중해요
1주 전
목록으로 돌아가기 버튼목록으로 돌아가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