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의 크루톡 - 육아크루

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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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
요상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^^ 저는 임신하고 친구들한테 선물 받은 게 딱히 없어요. 튼살크림이나 아기용품 등등 친구가 안 많고 원래 혼자 노는 걸 좋아해서인지 주변인들이 그런 선물을 받는 게 신기하네요 한편으로는 괜히 아숩(?)기도 하구요~ 하지만 반드시 사줘야 하는 건 아니니까 당연히! 다만 쓸쓸함은 조~~금 있네용ㅎㅎ 여기에 솔직한 맘 익명으로 적어봅니다 ^^

영등포 크루
자유톡

4주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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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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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아이고.. (토닥토닥)
4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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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선물 많이 받아도 어차피 다 갚아야돼요~ㅎㅎ
4주 전
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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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중복되거나 필요없는 선물들어오면 그것도골치예욪ㅎㅎ 좋게생각하세요
3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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