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의 크루톡 - 육아크루

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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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
엄마랑 손잡고 다니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세요? 남편은 40대 초반이고, 다정한 성격. 시댁은 멀어서 가끔 만나는데... 만날때마다 어머님이랑 자주 손잡고 다녀요 ㅋ 자기는 엄마랑 그러고 다니는게 하나도 안이상하대요. 저는 볼때마다 이상하긴한데 이젠 그러려니.. 포기.. 어떻게 생각하세요? 제가 쫌생이인걸까요..?

금천 크루
자유톡

3주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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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의 크루
익명의 크루
엄마
어엇.. 멀어서 가끔 만나면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요..?🤣 하지만 쫌생이는 아닌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죠 뭐
3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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